20201102(월)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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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월)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마태오5,10~11)”

죽은 모든 이들을 돌아가신 모든 이들이라 표현하는 점 참 신기합니다.
돌아가시긴 어디로 돌아가신다는 건지 생각 않고 그냥 하는 것 같아요.
이 말의 의미는 세상에 태어나 살다가 하늘로 돌아간다는 뜻이 맞겠죠.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이라 원래 있던 곳 간다는 것이 맞습니다.
오늘은 죽은 모든 이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날로 가톨릭은 정했죠.
연옥영혼들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대신 기도하는 날입니다.

사도신경의 ‘모든 성인의 통공’ 속에 같은 맥락으로 엮였다는 것입니다.
살거나 죽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는 가톨릭이라는 말뜻 대단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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