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1(일)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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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일)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오5,3~10)”

진복8단이라는 이 성구는 세상의 행복개념과는 다른 하늘 개념입니다.
사람이라면 무엇무엇이 행복인지 알고 살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느님 나라의 상황에 정통하지 않고서는 이런 표현 불가능한 겁니다.

예수님의 행복들은 세상 행복에 대한 역설적 표현일 수밖에 없습니다.
신앙인은 세상시간 영원이란 시간초월 장소 초월 세계를 사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인은 천국의 모든 성인들과 연대성 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모든 성인대축일 오늘은 세상과 천국의 가톨릭연대축일 이기도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나 시간 장소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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