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월) 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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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월) 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갔다.(루카2,48~52)”

예수님 어릴 적 말썽 부려봤자 역시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있었더군요.
12살 반항기 때에 예수님도 부모와 상의 없이 주변변화에 빠졌나 봐요,
어른 된 친척들끼리 어울려 하루를 가다 예수님 없어 찾아 나섰습니다.

예루살렘성전에서 율사들과 토론을 하던 중 부모는 찾고서 야단칩니다.
예수님은 자기는 하느님 집에 있을 줄 왜 몰랐냐며 맞장구쳤던 거고요.
서러웠지만 마리아는 이 일을 마음에 간직했고 예수님은 정상생활했죠.

신통방통한 어린 예수님께 으스대는 어른들 꼴 하느님이 보여줬습니다.
하느님은 자기 말씀인 예수님이 봐야할 꼴을 미리 보게 하신 거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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