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금) 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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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금) 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루카12,4~7)”

육신 죽여도 더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들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 가지신 분을 두려워해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믿고 사는 사람들의 긍지 의지는 하늘까지 통합니다.

남녀 간 부모 자식 간 아무리 사랑해도 머리카락 수는 알지 못하거든요.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고 하니 기막힙니다.
하느님아빠 말고 나를 이처럼 사랑하시는 분 아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하느님의 말씀님이신 예수님이 아주 정확히 선포하셨습니다.
서력기원의 주역 예수님이시라는 점과 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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