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5(목)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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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목)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그 집을 나오시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독한 앙심을 품고 많은 질문으로 그분을 몰아대기 
시작하였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매려고 
노렸던 것이다.(루카11,52~54)”

권력은 하느님의 예언자들 죽이고 예수님도 처치해버리려고 했습니다.
권력은 자기의 뜻에 맞게 하느님의 뜻을 수정하는 걸로 남용했습니다.
권력이 앙심을 품으면 세상 그 어떤 진리 앞에서도 꺾일 줄 모릅니다.

공산주의 권력자는 모든 물질을 쥐고 있고 백성은 일꾼들일 뿐입니다.
독재자들은 권력으로 백성을 부려 먹고 모든 물질의 주인노릇 합니다.
공산독재자들은 자기가 하느님이고 기타 종교들은 없애려고 한답니다.

권력자는 죽음 앞에 맥도 못쓰면서 자기는 살아있는 절대자라 합니다.
권력 등 어떤 지위도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란 걸 알아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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