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4(수)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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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수)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지 못한다.’ 율법 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루카카11,43~46)”

윗자리 차지 인사받기 좋아해봤자 흙속에서 썩을 송장 생각하란겁니다.
힘겨운 규정들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지우는 율법학자도 같다는 겁니다.
서로 존경하고 도우며 살아야 불행 없는 행복한 세상 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불행으로 보는 것들은 마귀들의 뜻에는 행복일 수밖에 없죠.
하느님말씀인 계시가 사람 몸으로 탄생 인간들의 길을 깨우쳐주셨어요.
하느님 앞에 모두 평등하고 서로 돕는 마음 지니라고 예수님 선포였죠.

하느님 가족으로 만인평등 존엄성 개인 자유를 알려주신 예수님입니다.
잘못된 인간들 행동 예수님이 그나마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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