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화)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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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화)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그런데 그 바리사이는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루카11,38~40)”

코로나19로 마스크 쓰고 손 소독하거나 씻는 습관이 널리 펴졌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건강보호 때문에 외출 후 손발 씻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물과 수세시설을 일반인들은 제대로 갖추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서민처럼 예수님도 그러셨다며 흉보고 따돌리려했습니다.
바리사이들에게 예수님은 손보다 마음속이 더럽다고 정통 찌르십니다.
사람들 앞에선 잘난 척하지만 하느님의 눈엔 너희의 속이 보인다고요.

부유하게 보이려고 비싼 치장하고 판잣집에서 나오면서 두리번거리죠.
이 세상이 천국에 비하면 판잣집보다 못한 흙구덩 생활인데 잘나봤자!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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