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일)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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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일)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그는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렇게 일렀다. ‘초대받은 이들에게, ′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어서 혼인 
잔치에 오시오.′ 하고 말하여라.’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종들을 붙잡아 때리고 죽였다. 임금은 진노하였다. 그래서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자들을 없애고 그들의 고을을 불살라 버렸다.
(마태오22,2~7)”

구약부터 신약 세상 사람들을 하느님이 초대하신다는 계시를 전합니다.
하늘잔치와 의무적인 관련 사항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일깨워 주십니다.
영원행복잔치에 초대했건만 현세행복을 하늘잔치보다 더 중요시합니다.

물질세계와 이별 곧 죽음은 영원 행복잔치 초대인데 이를 잊고 삽니다.
그러나 죽기 싫어하고 피하려 해도 결국 거부할 수 없는 초대장입니다.
영원 행복초대장 대신 잠시 살다 갈 세상 임시초대장만 생각하고 살죠.

예수님은 영원행복 초대장에 맞게 사는 방법 알려 주시려 오신 겁니다.
인생은 탄생만이 전부 아니라 죽음이 인생 결론이란 점에 유의 해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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