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8(목)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ㆍ조회: 10  
 20201008(목)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루카11,8~10)”

친구에게 빵을 징수하는 것도 빼앗은 것도 갈취도 아닌 청하는 겁니다.
하느님에게도 마찬가지로 징수 갈취 빼앗기가 아니고 기도하는 겁니다.
하느님과 대화관계 유지하며 살았다면 그때 청하거나 졸라대면 받지요.

기도는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아빠와 대화 관계였어야 됩니다.
평소에 모르는 체 또는 일방적으로 내 얘기만 했었다면 염치가 없지요.
야밤중에 친구에게 때아니게 빵을 청해도 준다는 예 너무 맘에 들어요.

그러니 평소에 하느님사랑 이웃사랑하며 산다면 세상 살기 편하답니다.
그 편안함이 죽은 후에도 영원세상으로 이어질 게 빤한 거 아니겠어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