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6(화) 하늘진리 들으며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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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화) 하늘진리 들으며 살아봐요.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39~42)”

예수님 만나면 예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 제일 잘 모시는 거 아닌가요?
가정방문 갔었는데 가구 벽지 테이블 창문 커튼 자랑만 잔뜩 하더군요.
이야기만 듣다가 시간 없어 가정축복 얼른하고 나오는데 아쉽더라고요.

속으로 별 사람이군! 아마 성체 모시고도 세상일 부탁만 하고 끝내겠군.
기도는 인격적대화인데 자기말만 냅다하고 예수님께는 기회 안 드려요. 
사람들은 하늘 봐도 세상말만 하고 하늘얘기엔 귀 막고 안 듣나봅니다.

하늘말 하늘노래 하늘계명 평생 배워도 모를 텐데 세상말만 하자니 참.
우리는 지난 얘기 과장 꾸밈 자랑 그만하고 하늘진리 들으며 살아봐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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