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5(월) 하느님사랑하기와 이웃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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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월) 하느님사랑하기와 이웃사랑하기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하였다.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그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루카10,25~28)”

율법교사의 질문은 하느님사랑은 알겠고 자신처럼 이웃사랑하기였죠.
누가 이웃인지 물었고 예수님은 강도들에게 당한 사람돌본 얘기했죠.
거북해서 피하는 각층 사람들과 도움 준 사람 경우 지금도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주일학교에서 처음 들으며 감탄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예수님의 예화가 너무 생생해 지금도 그 심정이 늘 살아나곤 합니다.
그래서 꽤 손해 본 것 많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보면 가슴이 찡 해요.

사람이라면 하느님 사랑하기와 이웃사랑하기 이게 참 기본이라 봐요.
그런데 재물 권력 명예 등을 사랑하는 사람 보면 불쌍하고 속상해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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