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4(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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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 그러니 포도밭 주인이 
와서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렇게 악한 자들은 가차 없이 
없애 버리고,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마태오21,38~43)”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지요.
고생을 버리고 피하고 도망가면 결국 자기 자신은 망쳐진단 말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따르란 말씀이 명언이듯 진주조개가 그렇습니다.

세상 성공하고 진주 같은 영웅 되려면 하늘 따르며 세상을 이기십시오.
죽음 넘어 영원한 최후의 희망 속으로 가려면 지금 고통지고 가십시다.
죽음 안 보고 하늘 막고 하느님이 없길 바라도 모두 내게 다가옵니다.

영생을 제1목적으로 하며 사는 게 제2목적 세상 인생성공 이룰 겁니다.
존엄한 인간의 제1목적은 세상이 아니라고 느끼면 진주 같은 분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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