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2(금)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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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금)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오18,4~5,10)”

오늘은 성경 여러 곳에서 언급한 사람들 개별 수호천사 기념일입니다.
어린이는 수호천사와 직통한다는 점을 예수님은 자주 설명하셨습니다.
세상에 물 안 든 상태는 하늘을 직관하며 단순 겸손 소박하단 겁니다.

어린이가 하늘에서 큰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 초심인생에 유의 합시다.
세상에 물든 어른들은 하늘나라도 세상처럼 보게 돼 하늘맹인 됩니다.
제 눈의 안경이란 말처럼 세속에 찌든 우리 눈 하늘맹인 되고 맙니다.

하늘나라의 아버지 뵐 날 기대하며 지금부터 하늘눈으로 세상 삽시다.
하늘맹인 영생살기 곧 지옥이니 하늘안과 믿음생활하며 고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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