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1(목)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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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목)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말하였다.‘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루카 12,16~20)”

오늘이 추석이지만 금년은 코로나19에다 장마태풍으로 큰 흉작입니다.
하늘이 돕지 않으면 이런 꼴이 된다는 건 옛부터 알지만 참 힘듭니다.
풍작일 경우 자기 욕심만 생각하고 잔머리 써봐야 죽으면 그만입니다.

풍작이면 혼자만의 곳간 말고도 하늘감사 희사 같은 곳간도 있습니다.
운이 좋아 풍작이면 내 욕심만 말고 이웃 보살피는 새 곳간도 있지요.
내 곳간 도둑 지킬 걱정 또한 큰일 이란 것쯤 아는 큰 사람 많습니다.

내 욕심만족 풍작은 이웃을 위한 나의 과제물이라고 생각해 보십시다.
이렇게 하늘 뜻 따르는 사람되어보겠다 하시면 당신은 큰 인물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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