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30(수)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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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수)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요한9,57~58,62)”

예수님을 따르려면 작별인사 집안일 정리 같은 세상사 이후 아닙니다.
예수님은 세상 그 어떤 곳이나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비움과 무소유로 하느님나라와 아버지의 사랑이 전부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일 다음 하늘일 아니라 하늘일 우선으로 사신 분입니다.
지식 상식 방식 우선하는 우리는 예수님을 잘 모르고 따르겠다합니다.
하느님나라 선포 하는 일은 기존의 지식과 삶에서 벗어나야만 합니다.

즉 세상의 물질문화로부터 우선 나 자신이 떠나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참 종교는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이란 것 공감하시면 멋진 분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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