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금) 종교는 취미생활? 클럽활동?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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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금) 종교는 취미생활? 클럽활동? 아니고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루카9,20~22)”

사실을 아무에게 말하지 말고 죽은 후 사흘 만에 되살아난다는 말씀.
미래를 보듯 아시는 예수님이 제자들과 대화하기가 참 힘드셨습니다.
지나간 것 많이 안다 해도 한 치 앞 모르는 우리나 제자들 같습니다.

수석사제 율법학자들의 배척에 죽고 다시 산다는 구체적인 말씀이죠.
우리는 죽어서 다시 부활 못하고 이사하듯 하늘본향으로 옮아갑니다.
하늘본향 거부하는 사람들이 권력과 힘으로 죽이려 대들기도 합니다.

오늘도 이 사회엔 지도자 사제 학자들 많지만 영원세상 잘 모릅니다.
종교는 취미생활? 클럽활동? 아니고 인생 근본이라 알면 만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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