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금) 참 현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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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금) 참 현인이 됩시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루카8,1~3)”

여러 고을 마을들을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선포와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여자들이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과 일행의 시중에 열성 바쳤습니다.
랍비스승과 바리사이들에게는 여인네들이 이렇게 시중들지 않았습니다.

하느님나라 선포와 복음을 랍비나 바리사이들 권위 도전으로 봤습니다.
지금도 정치인 지배자들은 하늘나라 부정 복음에 무관심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알고 복음 따라 살면 정치에 방해된다며 종교를 박해했습니다.

하늘과 복음거부하며 국민 지도하겠다는 건 자기만족대로 하겠단 거죠.
하늘과 복음 인정하여 인간존엄성 양심 평등 살리는 참 현인이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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