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7(목) 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
ㆍ조회: 5  
20200917(목) 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루카7,45~50)”

마리아 막달레나가 등장하는 시작기록인 이 성구는 감탄 절로 납니다.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사연이 있는 데 그걸 까맣게 모르고들 삽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이 자기 안의 판관이며 자기 지휘자입니다.

오늘성구 읽고 하늘 향해 마음 열어 나 비우고 예수님 심정 들읍시다.
바리사이네 옛날 초대 때 마리아 막달레나 만나신 예수님의 심정을요.
내 마음대로 고집대로 고정관념에 갇혀 굳어버린 내 마음 느끼시면서.

막달레나는 예수님을 믿기로 정했고 자신과 주님의 죽음을 준비했어요.
이대로 그냥 살겠다 고집피지 말고 내 삶의 방향 죽음준비로 잡으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