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월) 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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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월) 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요한 3,14~17)”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올려 져 쳐다 볼 사람이 많다는 말씀.
세상이라는 광야에 살며 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많습니다.
이때 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쳐다보며 영혼 병 고쳐야 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면서 내 영혼 병고쳐 구원의 길 가셔야죠.
애인위해 목숨 내놓듯 하느님은 인간위해 예수님목숨 내 놓으셨습니다.
인간 삶의 최고 본보기로 하늘 아버지는 자기 말씀을 육화해 보내셨죠.

하느님(아버지)은 (말씀)예수님에 대해 책임(성령)지시는 삼위일체시죠.
어떤 종교도 삼위일체 체계인 믿음대상 없다고 생각하신 분 맞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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