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3(일)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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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일)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오18,21~22)”

7번과 77번 7이란 숫자는 당시 ‘꽉 찬, 전부, 모두’의 뜻을 말합니다.
최대한 아니 모든 잘못을 전부 용서하란 참뜻을 다시 생각해 봅시다.
신체의 조건들은 복잡한데 체질적 본성적 유전적으로 참 다양합니다.

이런 조건들 나와 같을 수 없는데 나와 다르다고 화를 내면 안 되죠.
이 조건들 체질 유전 본성적이지 이걸 갖고 성격이라 보면 틀렸지요.
이런 십인십색 생물학적조건 차이지만 그래도 함께 살은 우리잖아요.

‘함께’라는 정신과 하느님의 자녀라는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
애써 만난 평생배우자도 함께와 하늘조건이면 전부 인정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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