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금)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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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금)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루카6,39~42)”

눈먼 이의 맹인안내와 눈의 티와 들보 이야기가 재미있다 생각합니다.
어릴 때에 이 두 이야기를 주일학교에서 듣고는 깔깔대며 웃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그때 생각하며 예수님 웃기신다 했었습니다.

인생 몰라도 인생안내하고 제탓 감추느라 남의 탓 들어내는 세상이죠. 
천사들이 이런 인생들을 보면서 지금 아마 깔깔대고 웃을지 모릅니다.
이제 성인되어 세상 돌아가는 걸 알고 보니 예수님 말씀 참 맞더군요.

신앙 없지만 바른 양심의 사람들은 주님말씀에 고개 끄덕여질 겁니다.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배우고 실천하는 신앙인들 참 멋있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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