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0(목)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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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목)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내 말을 듣고 있는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잘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 
축복하며, 너희를 학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네 뺨을 때리는 
자에게 다른 뺨을 내밀고, 네 겉옷을 가져가는 자는 속옷도 가져가게 
내버려 두어라. 달라고 하면 누구에게나 주고, 네 것을 가져가는 
이에게서 되찾으려고 하지 마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루카6,27~30)”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의기도 일부의 내용을 오늘 성경에서 세부적으로 예를 드십니다.
입으셨던 옷 벗겨 뺏기고 매 맞고 맨 몸으로 돌아가신 예수님입니다.

전혀 피하시거나 대들거나 발악하지 않으시고 순한 양같이 말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예수님의 가르침을 냉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저래도 결국 죽음을 맞게 되고 다 놓고 가기는 마찬가집니다.

예수님정신으로 사는 분은 하늘나라서 위대한 대우 받으실 분입니다.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꽝이다 느끼면 훌륭한 분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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