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9(수) 세상 따라 살지 말고 내세 따라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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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수) 세상 따라 살지 말고 내세 따라 삽시다.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 너희는 배부르게 될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우는 사람들!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루카6,20~23)”

재물 많아 우쭐대고 살면 행복한 줄만 아는 사람들 세상에 허다합니다.
그리고 종교도 없고 믿을 만한 친구도 없는데 잘났다는 사람 많습니다.
내가 세상살이 중심이며 하느님도 나를 도와야 한다는 생각만 합니다.

세상살이라는 현세와 영혼이 살 내세의 둘 중 세상만 살겠다는 거겠죠.
딱 하나 중요한 건 ‘죽음’이며 그 이후가 ‘있다 없다.’ 라는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내세우선 세상차후라는 영혼중심의 인간존엄성을 밝히십니다.

세상따라 살지말고 내세따라 살며 자기본체인 정신을 차리라는 겁니다.
이제 행복과 불행을 내 인생의 어디에 둘 건지 신자와 비신자 차이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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