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금) 자기중심사고 벗어나 위대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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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금) 자기중심사고 벗어나 위대해집시다.

“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루카 5,33~35)”

꾹꾹 눌러 전화하면 됐지 신형 핸드폰은 또 뭐냐면서 새것 거부합니다.
그래도 골동품이 귀하고 비싸다는 걸 모르냐며 옛것 우겨대기도합니다.
과학의 발전 내에서도 이렇게 세대차이가 있는데 사고방식도 그렇지요.

조상이 정한 것에 지도자들이 정한 것 보태 지키면 천당에 갈 건데 뭘!
메시아랍시고 하느님아버지다 회개하라 새로 태어나란 게 뭐냐는 거죠.
지금도 내 중심환경 왜 바꿔야하며 삶과 사고방식 왜 새로 바꾸란 거냐.

세상알아 잘사는 우리에게 하늘을 알라며 종교들이 왜 설치느냐는 거죠.
더 이상 세상 안 바뀌길 바라는 자기중심사고에서 벗어나 위대해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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