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2(수) 인생길 가르쳐 영원행복가족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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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수) 인생길 가르쳐 영원행복가족에 초대

“마귀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꾸짖으시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그분께서 계시는 곳까지 가서,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고 붙들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루카 4,41~44)”

마귀들도 시대발전과 인간진화를 따라 함께 맞춰가며 발전하나 봅니다.
예수님에게 직접 대들던 어수룩한 방법에서 온라인 유혹을 활용합니다.
게임 격투 먹기 즐기기 쇼핑 과대 허위광고 해킹 등 끼어들 곳 많지요.

우리는 IT시대에 악의 유포 용납하지 말고 하늘 뜻 기준으로 사십시다.
예수님 찾아 외딴곳까지라도 따라가 하늘나라 기쁜 소식 배워야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하느님나라 전파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수님을 하늘서 내려온 재주꾼점술가 유명인 정도로 생각하면 바보죠.
예수님은 내게 인생길 가르쳐 영원 행복가족에 초대하려고 오셨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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