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1(화) 세상의 고통이 하늘 길
ㆍ조회: 14  
20200901(화) 세상의 고통이 하늘 길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그러자 모든 사람이 몹시 놀라, ‘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하며 서로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루카4,34~37)”

마귀가 하느님의 비밀을 누설한답시고 외쳐댔으니 제대로 선포한거죠.
예수님이 마귀를 야단치며 꾸짖으니 암말 못하고 쫓겨 난 꼴이었어요.
장소는 갈릴레아 가파르나움 회당이며 때는 1990년 전 이야기입니다.

성경을 쓴 시대는 신문 방송 기자들도 없었지만 서술이 실재적입니다.
세상의 악들이 오늘도 하늘 있음을 이처럼 역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산이 싸움으로 평화를 알리고 권력의 도도함이 겸손을 알려 줍니다.

실패는 성공의 길이란 것처럼 세상의 고통이 하늘길이라는 걸 압시다.
이처럼 세상의 십자가 고통이 행복영생길이라 알려주신 예수님이셨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