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7(목) 하늘이 내리는 상이 풍작이고 평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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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목) 하늘이 내리는 상이 풍작이고 평화이며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마태오 24,46~51)”

주인과 종 옛 얘기 같아서 아예 죽음 후 심판할 자 얘기로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사는 모습과 죽음 후의 일을 자주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하늘이 심판 내린다는 말 인정 합니까 안합니까 부터 먼저 묻겠습니다.

인정한다면 됐고요 안한다면 아예 짐승들과 얘기 한다 생각하겠습니다.
하느님이란 말은 하늘의 힘님 에너지님이라 표현해도 맞는 설명입니다.
하늘 또는 지옥에너지가 사람이라는 단말기에서 질에 따라 반응하겠죠.

하늘이 내리는 벌이나 죽음후 내리는 벌이 있다면 상도 당연 있습니다.
하늘이 내리는 상이 풍작이고 평화이며 안녕이고 죽음 후 영복 맞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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