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목)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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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목)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마태오 17,1~5)”

평범하신 외형 예수님이 신의 신비한 모습으로 변하셨단 증언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크신 예언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셨고 말예요.
그 위에 구름이 덮으며 하느님의 소리가 내 아들이라 하셨단 겁니다.

죄 지은 사람들은 이 구절만 읽어도 기죽어 성경을 덮어야할 겁니다.
믿는 자들은 영광스러운 변모로 저희 죄를 깨끗이 씻어 달랄 거고요.
예수님의 본래 모습을 제자 3에게 보여주셨기에 증인 역 충분합니다.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에 제자들이 정신을 잃었을 정도였습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변모를 부정 못할 벙벙한 정신이면 정상이십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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