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일)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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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일)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마태오 14,17~21)”

저는 예수님의 기적 중에 오병이어 기적은 읽을 때마다 신바람 납니다.
많은 사람들과 부엌 없이 먹을 것 준비하신 것과 전 후 분위기 말예요.
군중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고 빵다섯 생선 둘은 한 가족분량 아닌감?

애한테 음식 맡기고 구경에 정신 팔 때 애는 그냥 예수님께 바쳤겠죠.
남은 음식 모아보니 12광주리도 그렇고 남자만도 5천명이면 전체는요?
바로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될 생각하면 재미있잖아요.

예수님 앞에서 먹을 거 많다 돈 많다 자랑할 거 아니란 것 느껴집니다.
한 끼 먹을 준비도 신경 쓰는데 영원히 먹을 빵 준비 신경 쓰면 좋겠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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