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1(화)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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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화)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태오 12,46~50)”

예수님 외에 이런 말씀을 그 누구도 창조 이래로 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인류가 되자하신 예수님의 혁명이었습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라 하십니다.

재물 권력 따위를 아버지로 모시자는 사람들 세상에 너무나 흔합니다.
사람과 하느님을 어느 누가 감히 가족 될 수 있다고 생각 했겠습니까.
역사를 살펴봐도 세상에서 생긴 여러 자연종교를 봐도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예수님을 믿는 다른 종파들엔 최소 이런 가족사상은 있겠지만.
가톨릭만이 갈림 없이 내려온 종교로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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