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1(목)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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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목)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묻고 싶어 하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하고 내가 말한 것을 가지고 서로 
묻고 있느냐?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요한 16,19~20)”

죽도록 사랑한 경우나 대신 내가 죽어줄 정도로 사랑한 때 있으십니까.
부부 간이나 부모와 자식 간에는 그럴 수 있겠다 생각하며 감탄합니다.
차라리 내가죽어야 정신 차려 잘 살 거라면서 돌아가신 분 보셨습니까.

보았습니다. 그 상대는 바로 접니다. 그분은 저를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보았습니다. 그 상대는 바로 인류죠. 주님은 세상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이 다시 살아나셨으니 그분이 가르치신 인생 생사원칙 확실합니다.

세상 대립 반감을 끝까지 사랑하시며 십자가 길을 택하신 주님이십니다.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슬픔좌절에 위로와 자비를 가톨릭이 해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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