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4(목)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성숙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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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목)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성숙할 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요한 15,9~14)”

예수님이 우리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목숨 바칠 만한 사랑이면 기쁨이 충만한 친구관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느님은 말씀을 인간화시켜 인간과 사랑할 친구 되려 하셨을까요.

인간이 아름답고 재력학식 있고 잘생겼고 금메달감 요?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노래 잘하셨고 멋지게 생기셨다는 글 성경 어디도 없습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사랑하신 이유는 약점투성이라 먼저주신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잘났다는 그 어떤 것도 하느님 앞에서는 절대로 안 통합니다.
인간이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완성될 길은 가톨릭신앙 하나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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