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0(일) 하느님시스템과 사람시스템은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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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일) 하느님시스템과 사람시스템은 직결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요한 14,9~11)”

하느님과 말씀인 예수님과 일치는 삼위일체의 뿌리가 되는 말씀입니다.
성령은 사랑의 동일상태 힘으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상호관계 힘입니다.
삼위일체이신 창조주를 닮은 인간이란 말은 인간본연도 그렇단 겁니다.

하느님 시스템과 사람 시스템이 직결되면서 존엄성까지 말하는 겁니다.
사람도 자기가 있고 한 말 있고 그 말에 책임지는 힘 체계가 같습니다.
사람 시스템을 하느님과 관련 없다고 주장하면 독재주의로 넘어갑니다.

같은 체계라고 하느님을 제쳐 버리면 전등이 발전소 연결 끊는 겁니다.
인생을 하느님 체계에 맞춰 살아야 존엄수준 영원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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