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수) 세상을 구하러 오신 분.
ㆍ조회: 11  
 20200506(수) 세상을 구하러 오신 분.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
다.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요한 12,44~50)”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고 보는 것도 하느님을 보는 것.
예수님 말씀은 하느님이 주신 영생 말씀을 그대로 전해주셨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빛으로 세상어둠을 비추시어 밝혀주시려고 오셨습니다.

하느님은 신앙인들의 생명이시고 영광이시며 의로운 이들의 행복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가족으로 영생할 수 있게 하는 하늘의 힘입니다.
세상의 빛이시고 생명의 빛이신 구세주 예수님을 믿는 기쁨 감격입니다.

자연에서 명상하며 생겨난 자연종교 신앙대상은 예수님접근 불허합니다.
가톨릭은 계시종교로 하늘서 온 종교라 생각하시는 분들 대 환영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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