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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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둘러선 군중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그러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요한 1,41~45)”

환경 따라 변하는 사람들 철새나 칠면조 같은 정치꾼들도 참 많습니다.
예수님 주변에도 앞섰다 물러섰다 따르다 말다한 사라들이 많았습니다.
오늘도 어쩜 이리 꼭 같은지 나라정치 판 국제위신 등 에긍~그렇지요.

예수님을 굳게 꽉 믿으면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이 되어주십니다.
몸은 인간약점 때문에 죽지만, 의로움 덕에 성령이 생명 되어주십니다.
하느님 가족정신으로 세상에선 힘겹게 살겠지만 죽으면 영복 환영받죠.

세상에 궁합 맞추겠어요? 하늘에 궁합 맞추겠어요. 찰떡궁합 말입니다.
속세 따르지 않고 하늘 뜻에 궁합 맞춰 사시려는 위인들을 환영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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