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5(수) 언제나 지켜보시는 하느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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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수) 언제나 지켜보시는 하느님 맞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26~31)”

예수님 탄생예고 대축일을 성탄 전 9개월로 계산 3월 25일로 지냅니다.
하느님은 세상사에 휘말리는 인간을 보살피시는 점을 루카는 전합니다.
변질되어 썩은 이스라엘 권력자들의 횡포에 시달리는 백성을 보셨다고.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인류를 구하실 결단으로 예수님을 탄생케 됩니다.
하느님은 자신의 말씀을 육화통한 인간으로 예수님을 보내셨던 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는 인류사를 언제나 지켜보시는 하느님 맞습니다.

권력이라는 바이러스에 걸린 정치 체제 독재가 선한백성을 괴롭힙니다.
가시적 감각적 세상 넘어 불가시 초감각 하늘가족 되면 참 존경스럽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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