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9(목) 모두 저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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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목) 모두 저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마태오 1,19~24)”

요셉의 너그러운 마음씨와 천사의 말 잘 듣는 의로운 자세에 놀랍니다.
성모님 배필이시고 예수님 기르신 양아버지라고 어릴 때에 배웠습니다.
요셉과 성모님 서로 동정 지키며 하늘말씀님이신 아기를 기르셨습니다.

제가 청년 때에 요셉을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의로우심에는 반했습니다.
남자의 성욕을 하느님께 고스란히 봉헌하신 점에선 더욱 감탄했습니다.
나이 들면서 점점 더 강하게 그 가치가 돋보이고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예수님 기르신 요셉처럼 신자들을 돌보겠다며 서품을 받았습니다.
요새는 인터넷교리 수강하시는 분들이 모두 저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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