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3(금) 태양계 지구 자전 따라 사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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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금) 태양계 지구 자전 따라 사셔야.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그는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고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들을 붙잡아 하나는 
매질하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였다. 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주인은 마침내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 
그러니 포도밭 주인이 와서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마태오 21,34~40)”

하나인 생명유지조건 세상서 더 가지려고 서로 싸우는 사람들 동물들!
크시고 크신 하늘 하느님 마음님이 줄 것 다 준 세상을 보고 계십니다.
예언자 현인 결국 말씀이신 예수님까지 보내셨지만 싸움은 계속됩니다.

병자 의사 평민 권력 정치권과 종교계 경제계 모두 문제가 다양합니다.
하느님 자녀인 신앙인은 하느님 마음 헤아리며 세상 살 걸 생각합니다.
세속의 자식들은 이 세상 자기생명조건 생각하며 눈 불 켜고 살잖아요.

인생 길 진리 생명에 대해 책임질 자유로 판단결정하며 살도록 합시다.
고장 난 시계 따라 살지 말고 태양계 지구 자전 따라 사셔야 맞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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