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수) 모친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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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수) 모친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오 20,18~21)”

예수님은 마지막(3번째)으로 자신의 비참한 죽음과 부활을 예고하실 때,
세상에서 자식가진 엄마의 심정이 두 아들의 권좌 요청으로 들어납니다.
세상 일반 부모들은 자식 잘되는 걸 봐야 성공인줄 알고 그리들 삽니다.

비참한 죽음 예고를 들으신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저는 상상도 표현도 할 수 없네요. 그저 정신 안 잃고 울고만 싶어져요.
마태오 사도님도 이 사실 전하려고 쓰실 때 눈물 많이 흘리셨을 겁니다.

성경 무시하고 사는 사람들은 이런 생사간의 인간욕망 드라마 모르겠죠.
인간욕망의 허무와 나약함 알며 하늘뜻 따르려는 대단한 분들 모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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