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일) 햇빛도 쓰는 데 왜 달빛만 쓰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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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일) 햇빛도 쓰는 데 왜 달빛만 쓰려는지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이 소리를 
들은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마태오 17,2~7)”

변모하신 예수님 그리고 천상대화 베드로의 외침과 하늘의 소리입니다.
우리영혼은 예수님변모도 가능하고 하느님의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영혼은 지금 육체가 왕 노릇 하고 있어서 어두워 안보일 뿐입니다.

영혼 믿고 안 믿고는 햇빛도 쓰는 데 왜 달빛만 쓰려는지 답답합니다.
노인들이 스마트폰은 전화면 됐지 더는 안 배우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엔 없는 거라며 IT세상 무시하고 사는 것과 같지요.

고등동물 하드에 세상프로만 말고 하늘용 프로그램들도 깔아야합니다.
인생에 하느님자녀로 살기 프로그램을 까시면요 영원한 인생 보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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