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수)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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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수)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다가왔다. 그들을 그분 발치에 데려다 놓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그리하여 말 못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마태오 15,30~32)” 우리는 나름대로 다 병자들이라고 고백할 줄 알아야 인간답지 않나요? 혹 나는 약점 없는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 생각하면 그게 병 아닐까요? 정상적 사람의 기준을 저는 하늘의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이라 봅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한참한참 비 정상인이라는 생각이 들며 슬퍼집니다. 정상 선을 향해 매일 정진하지 못한 나눔 사랑용서 등 참 부족합니다. 특히 환경적 대접에 대한 감사심 부족했고 자만 고집했던 것들입니다. 한국인 모두가 하느님과의 가족정신에 물들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너그럽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하느님 찬양하자고 권해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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