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월)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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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월)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 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마태오 8,7~10)” 백인대장의 부탁에서 부하사랑의 아날로그와 믿음의 디지털을 봅니다. 예수님은 백인대장의 디지털 신념에 감탄하셨다는 점이 멋지다봅니다. 탄생 죽음은 디지털인데 산다는 건 이랬다저랬다하는 아날로그입니다. 세상변화무쌍에 기인한 아날로그 감정에 갈대인생을 내맡기지 맙시다. 백인대장의 믿음처럼 우리도 하늘영원 향한 디지털신앙의 인간됩시다. 디지털믿음 결정적 신념으로 부탁하는 점에 예수님은 감탄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이 닥쳐도 하늘믿음 디지털 신앙행진 굳게 지키기로 합시다. 인류항해가 하늘 향해가도록 당신이 노와 키 잡을 인물 되어주십시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