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일)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ㆍ조회: 12  
 

20191201(일)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오 24,37~42)” 예수님 오심 기다리자는 대림시기 첫 주라는 전례주간 의미가 좋습니다. 대림 첫 주의 전례의미는 우리에게 영원구원 준비를 일깨워주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죽을 준비는 중요하니 언제나 준비하고 살자는 권고입니다. 하늘에 기인한 ‘나’라는 인간의 존엄성을 신앙으로 재인식하자는 겁니다. 나의 육신 말고 나의 원천인 그곳을 알고 그곳에 맞게 깨치자는 겁니다. 육신생활에 온통 인생 쏟지 말고 영원생활 할 영혼 잠 깨우자는 겁니다.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살림 요동쳐 스트레스 혼란이 심합니다. 세상의 스트레스 속에 인생 병들지 말고 하늘본향 귀향준비하잔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