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7(수)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성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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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수)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성인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루카 21,12~15)”

짐승은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뜻은 뭘까요?
양을 죽여 가죽 손질해 비싸게 팔면 손질 값이지 양 목숨 값 아닙니다.
사람 목숨은 온 세상주고도 못산다는 말은 이름이 목숨 주체란 겁니다.

신앙인들의 목숨은 예수님과 한 목숨이란 점에서 예수님의 목숨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그때에 언변과 지혜를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죽이면 예수님의 언변과 지혜를 죽인 것이라 부활하고야 맙니다.

한국순교자들이 이제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성인들이 되셨잖습니까.
예수님 언변과 지혜를 배우려면 우선 예수님이 뉘신지 배워야 하잖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