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화) 예수님의 정답에 혼신 다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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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화) 예수님의 정답에 혼신 다할 인물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그리고 너희는 전쟁과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문을 듣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그러한 일이 반드시 먼저 벌어지겠지만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큰 지진이 발생하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큰 표징들이 일어날 것이다.’ (루카 21,8~11)” 세계사는 사람이 물질과 인간에 대해 어찌 생각하느냐란 변화 같아요. 그 생각을 좌우하는 것은 종교이거나 종교화한 힘의 조직이라 봅니다. 속화된 종교나 인공적 종교는 힘의 조직을 키우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예수님은 계시종교가 이렇게 속화되는 걸 막기 위해 목숨 바쳤습니다. 아버지의 계시인 인류평화 사랑명령이 이렇게 빗나가니 저주하셨지요. 세상 모퉁이 한반도에서도 야단맞을 현상으로 빗나가니 저주당연하죠. 북한독재 3대가 하느님자리 가로채 종교화로 우쭐대니 저주 받습니다. 해서 예수님의 정답에 혼신 다할 인물 필요하니 가톨릭교리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