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월) 예수님 눈길 배워 나누며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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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월) 예수님 눈길 배워 나누며 살아야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1~4)”

이 구절을 대할 때마다 저는 가슴 멍멍 해지고 쥐구멍 찾게 되더군요.
저는 주머니에 갖고 있던 동전 전부를 거지에게 다 준 적이 없거든요. 
아마 내일 확실히 죽을 거라면 정리나 할 겸 다 주었을지는 몰라도요.

돈이 중요하냐 사람이 중요하냐 하느님 가족이냐 아니냐를 생각합니다.
남 도와주려면 자유냐 독재냐 순수하냐 가짜냐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북한 돕고싶어도 공산당이 국민을 앵벌이 시키는 제도라서 못 하겠고요.

권력조직 사회악 개인 야심 속 모르면서 내 생각대로 판단하면 낭패죠.
조직 속 양심 속 뒤까지 보시는 예수님 눈길 배워 나누며 살아야 맞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