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4(일) 조롱받지 않으시려면 예수님가르침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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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일) 조롱받지 않으시려면 예수님가르침 제대로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이자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다.’라는 죄명 
패가 붙어 있었다. 예수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시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하였다.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같이 처형을 받는 주제에 너는 하느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우리야 
당연히 우리가 저지른 짓에 합당한 벌을 받지만, 이분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으셨다.’ 그러고 나서‘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루카 23,38~43)”

저주 조롱 모독 빈정댐 야유 비웃음 흉보기 등 나쁜 단어들 많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 얼굴표정 떠올리면 흉측하게 찡그린 모습이죠.
예수님은 골고타 언덕 군중 앞에서 최고 왕따로 몰렸던 분이셨습니다.

하늘주인 창조주하느님의 말씀님을 군중이 놀려대던 십자가처형 현장!
지금은 세상에 엄청 널리 퍼져 생활에 깊이 파고든 평화의 십자가 뜻! 
지금은 십자가 보며 빈정대고 야유할 수 없는 사랑의 희생 승리의 뜻!

승리의 십자가 앞세우며 남용 우쭐 거리고 못된 짓하면 조롱해야지요.
십자가 몰라 조롱받지 않으시려면 예수님가르침 제대로 배워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