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금) 인류사속의 위인감 인물들을 모집합니다
ㆍ조회: 12  
 

20191122(금) 인류사속의 위인감 인물들을 모집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루카 19,45~48)” 가톨릭 신앙인들의 몸은 예수님이 사시는 성전이며 예수님의 집입니다. 가톨릭 신앙인은 예수님의 성전인 자기 인생 예수님 뜻에 맞게 삽니다. 가톨릭 신앙인은 목숨과 자유와 존엄을 하느님 말씀따라 사는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는 가톨릭 신앙인들을 없애려고 공작들을 많이 합니다. 권력 재물 욕심의 감정들이 항상 세상 물질원리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죽음이 가까이 오거나 허무한 세상 인생무상을 느낄 때면 후회하면서도. 결단이라는 믿음의 칼이 필요하기에 예수님은 칼을 주러 오셨다 하셨죠. 순교하면서까지 하늘법 지켜온 인류사속의 위인감 인물들을 모집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