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목) 하느님가족 될 시간이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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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목) 하느님가족 될 시간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태오 12,47~50)” 우린 모두 누군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고독하겐 살기 힘들죠. 짧은 세상 인생도 소속감 없이 못 사는데 영원살이는 더더구나 그렇죠! 이 영원살이 때에 소속관계 지금 만들어야지 죽어 만들 수는 없습니다. 세상서 미리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돼 있어야 영원히 지속됩니다. 목숨 자유 존엄은 하늘 하느님께 받은 선물인데 세상살이에 다 쓰다뇨? 목숨가치 자유가치 존엄가치 잘 써서 하느님가족 될 시간이 지금입니다. 하느님 뜻대로 살다 가신 25세 청년 김대건신부 세계기념인물 선정됐죠. 목숨 자유 존엄성을 세상살이에 다써버리면 죽어 천국귀향 절대불가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