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수) 모든 법의 상위인 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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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수) 모든 법의 상위인 신법

“그러고 나서 곁에 있는 이들에게 일렀다. ‘저자에게서 그 한 미나를 
빼앗아 열 미나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 그러자 그들이 주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이는 열 미나나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저희들의 임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은 그 원수들을 이리 끌어다가, 내 앞에서 처형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앞장서서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길을 
걸어가셨다.(루카 19,24~28)”

원수처형이라는 참혹한 말씀하셨고 예루살렘 처형 길 앞장서 가셨네요.
세상권력자들 사람 죽이는 걸 당연시하나 예수님의 하늘형식 아니지요.
회개와 용서라는 해결책으로 하늘 직통하는 구원방법 제시 하셨습니다.

사람이 만든 법 곧 세상 권력자들이 조작한 법이 사람 목숨 쥐고 있죠.
국법이나 민법 등이 양심법 자연법 신법 아래 속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예수님이 제시하신 법은 신법으로 당연히 모든 법의 상위에 있는 거죠.

사람이 조립한 법들은 시대를 타고 변해가는 사실을 역사 통해 봅니다.
그러니까 존엄 자유 평등 용서 나눔 사랑의 신법을 보편화해야 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